🌅 **2026년 5월 11일 월요일 · Day 12/300**
📍 _오늘의 카테고리: 상황별 회화 + 비즈니스 기본_
🎯 _세부 주제: 출장 · 호텔 체크인 & 공항_

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

**1.** `[상황별 + 구동사]` "I'd like to check in, please."
- 💬 _체크인하고 싶은데요._
- 💡 **쓰임**: 호텔 프런트에 도착해서 체크인할 때 가장 일반적으로 쓰는 표현입니다. 정중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.
- 📚 **배경**: `check in`은 구동사로, 호텔뿐 아니라 공항(체크인 카운터)·이벤트 등록처에서도 동일하게 쓰입니다. 반대 표현은 `check out`(체크아웃).
- ⚠️ **주의**: 붙여 쓴 명사형 `check-in`은 "체크인 절차/카운터"를 뜻합니다. 동사로 쓸 땐 띄어 쓰세요.

**2.** `[비즈니스 기본]` "I have a reservation under the name Yoo."
- 💬 _유 이름으로 예약했습니다._
- 💡 **쓰임**: 호텔·식당·렌터카 카운터에서 본인 예약을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. 출장에서 자주 쓰는 핵심 표현입니다.
- 📚 **배경**: `under the name (of) ~`은 "~ 이름으로"라는 뜻으로 예약 시스템에서 본인을 식별하는 표준 표현입니다. `of`를 생략해도 자연스럽습니다.

**3.** `[상황별]` "Could I get a wake-up call at seven, please?"
- 💬 _7시에 모닝콜 부탁드려도 될까요?_
- 💡 **쓰임**: 호텔에서 모닝콜을 요청할 때 정중하게 부탁하는 표현입니다.
- 📚 **배경**: 한국식 영어인 "morning call"은 미국·영국에선 거의 쓰지 않습니다. `wake-up call`이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. `Could I get ~?`은 서비스 요청 시 매우 부드러운 어조입니다.

**4.** `[비즈니스 + 구동사]` "I need to print out my boarding pass."
- 💬 _탑승권을 출력해야 해요._
- 💡 **쓰임**: 출장 전 공항·호텔 비즈니스 센터에서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.
- 📚 **배경**: `print out`은 "(컴퓨터·휴대폰에서) 종이로 출력하다"라는 의미의 구동사입니다. `boarding pass`는 "탑승권"으로 항공권(`ticket`)과 다릅니다.

**5.** `[상황별]` "Is breakfast included in the room rate?"
- 💬 _조식이 객실 요금에 포함되어 있나요?_
- 💡 **쓰임**: 체크인하면서 추가 요금 여부를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.
- 📚 **배경**: `included in ~`은 "~에 포함된"의 정형 표현입니다. `room rate`(객실 요금) 대신 `the price`도 가능하지만 호텔에선 `room rate`가 더 자연스럽습니다.

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━

🎯 **오늘의 미니 챌린지**
핵심 문장: "I'd like to check in. I have a reservation under the name Yoo."

> **You**: Hi, I'd like to check in, please. I have a reservation under the name Yoo.
> **Front desk**: Welcome, Mr. Yoo. May I see your passport, please?
> **You**: Sure. And could I get a wake-up call at seven? Also, is breakfast included in the room rate?

📝 **발음 포인트**
- `wake-up call`: "웨이껍 콜"처럼 `p`와 `c`가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(연음).
- `boarding pass`: `r`을 살짝 굴리고 `d`는 거의 들리지 않게 — "보-ㄹ딩 패스".

🔥 **누적 학습**
60/1500 (4.0%) · 관용구 62% · D-288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