🌅 **2026년 05월 07일 목요일 · Day 9/300**
📍 _오늘의 카테고리: 비즈니스 기본 + 기본 일상_
🎯 _세부 주제: 출근길과 업무 시작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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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1.** `[비즈니스 + 구동사]` "I'll touch base with you later."
- 💬 _이따 다시 연락드릴게요._
- 💡 **쓰임**: 회의 후 follow-up이나 짧은 업무 연락을 약속할 때 자주 씁니다. 이메일·메신저 모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.
- 📚 **배경**: 'touch base'는 야구에서 주자가 베이스에 손을 살짝 대는 모습에서 왔습니다. 짧고 가벼운 접촉, 즉 간단한 안부·확인 연락을 뜻합니다.
- ⚠️ **주의**: 사람을 쓸 때는 with를 꼭 붙이세요. (touch base **with** you)

**2.** `[기본 일상]` "Traffic is a nightmare today."
- 💬 _오늘 교통이 정말 끔찍하네요._
- 💡 **쓰임**: 출퇴근이 늦어진 이유를 가볍게 설명하거나, 동료와 스몰토크를 시작할 때 좋습니다.
- 📚 **배경**: 'a nightmare'(악몽)는 정말 끔찍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가리킵니다. 'crazy', 'a mess'와도 비슷한 어감입니다.

**3.** `[비즈니스 + 구동사]` "Let's wrap up this meeting."
- 💬 _이 회의 이쯤에서 마무리하시죠._
- 💡 **쓰임**: 회의·통화·작업을 정중하게 끝낼 때 씁니다. "Let's wrap it up." 형태도 매우 흔합니다.
- 📚 **배경**: 'wrap up'은 선물을 포장(wrap)해 마무리하는 이미지에서 왔습니다. 일·이벤트·발표를 끝내는 모든 상황에 두루 쓰입니다.

**4.** `[기본 일상]` "I just got off the bus."
- 💬 _방금 버스에서 내렸어요._
- 💡 **쓰임**: 대중교통에서 내려 위치·도착 정보를 전달할 때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.
- 📚 **배경**: 버스·기차·비행기·지하철처럼 '서서 다닐 수 있는' 큰 탈것에서 내릴 때는 'get off'를 씁니다.
- ⚠️ **주의**: 차·택시처럼 '몸을 숙여' 타는 작은 탈것은 'get out of the car/taxi'를 씁니다.

**5.** `[비즈니스 + 구동사]` "Could you walk me through the report?"
- 💬 _그 보고서 좀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실래요?_
- 💡 **쓰임**: 자료·코드·절차를 단계별로 설명해 달라고 부탁할 때 쓰는 정중한 표현입니다.
- 📚 **배경**: 'walk through'는 손을 잡고 함께 걸으며 안내해 주는 이미지입니다. 디테일을 빠짐없이 짚어 달라는 뉘앙스가 담겨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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🎯 **오늘의 미니 챌린지**
핵심 문장: "I'll touch base with you later."

A: We're running out of time. Anything else?
B: Just one quick thing — about next week's launch.
A: Okay, I'll touch base with you later about that.
B: Sounds good. I'll be at my desk all afternoon.

📝 **발음 포인트**
- "touch base" → [tʌʧ beɪs] · ch와 b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"터치베이스"로 한 단위처럼 들립니다.
- "wrap up" → [ræp ʌp] · p와 u가 연음되어 "래팝"처럼 들립니다.

🔥 **누적 학습**
45/1500 (3.0%) · 관용구 64% · D-291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