🌅 **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· Day 7/300**
📍 _오늘의 카테고리: 비즈니스 기본 + 관계·소통_
🎯 _세부 주제: 전화 응대 & 격려 표현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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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1.** `[비즈니스 기본 + 구동사]` "Could you put me through to the manager?"
- 💬 _매니저께 연결해 주시겠어요?_
- 💡 **쓰임**: 비즈니스 전화에서 다른 사람에게 통화 연결을 요청할 때 쓰는 정중한 표현.
- 📚 **배경**: `put through`는 '전화를 (다른 사람에게) 연결하다'라는 구동사. 회사 대표번호로 전화한 뒤 부서나 담당자를 찾을 때 거의 공식처럼 쓰입니다.
- ⚠️ **주의**: `connect me to`도 가능하지만 `put me through`가 더 자연스럽고 격식 있는 비즈니스 톤.

**2.** `[비즈니스 기본]` "May I leave a message?"
- 💬 _메시지를 남겨도 될까요?_
- 💡 **쓰임**: 통화하려는 상대가 자리에 없을 때, 전언을 남기겠다고 정중하게 묻는 표현.
- 📚 **배경**: `Can I` 보다 `May I`가 더 격식 있는 비즈니스 톤. 상대가 메시지를 받겠다고 할 때는 "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?"라고 제안합니다.

**3.** `[비즈니스 기본 + 관용구]` "I'm calling to follow up on our last meeting."
- 💬 _지난 회의 후속 차 전화드렸습니다._
- 💡 **쓰임**: 회의·이메일·논의 이후 진행 상황을 확인하거나 후속 조치를 위해 전화/메일을 시작할 때.
- 📚 **배경**: `follow up on ~`은 "~에 대해 후속 조치를 취하다"라는 관용 표현. 비즈니스에서 "follow-up email/call"처럼 명사로도 자주 쓰입니다.
- ⚠️ **주의**: 동사일 때는 두 단어 `follow up`, 명사·형용사일 때는 한 단어 `follow-up`으로 표기합니다.

**4.** `[관계·소통 + 구동사]` "I'm rooting for you."
- 💬 _난 너를 응원하고 있어._
- 💡 **쓰임**: 친구·동료가 시험·발표·면접 등 도전을 앞두고 있을 때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다정한 표현.
- 📚 **배경**: `root for ~`는 '~을 응원하다'라는 구동사. 스포츠 팀 응원부터 개인의 성취 응원까지 두루 사용됩니다.

**5.** `[관계·소통 + 관용구]` "You've got this!"
- 💬 _넌 할 수 있어!_
- 💡 **쓰임**: 상대가 망설이거나 긴장할 때 "넌 충분히 해낼 능력이 있어"라며 자신감을 불어넣는 짧고 강한 격려.
- 📚 **배경**: 직역하면 "너는 이걸 가지고 있다"이지만, 실제로는 "잘 해낼 거야!"라는 응원 표현으로 굳어졌습니다. 원어민이 정말 자주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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🎯 **오늘의 미니 챌린지**

핵심 문장: "I'm calling to follow up on our last meeting."

A: Hello, this is Yoo from Acme. I'm calling to follow up on our last meeting.
B: Of course. Did you have a chance to review the proposal?
A: Yes, I did. I'd like to put a few questions through to your team.

📝 **발음 포인트**
- `put me through` → 연음으로 [puh-mee-th-roo]처럼 'put'의 t와 'me'의 m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- `rooting for` → 미국식 [ROO-ting fer], 'r' 발음을 살리고 'for'는 약하게 [fer]로.

🔥 **누적 학습**
35/1500 (2.3%) · 관용구 66% · D-29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