🌅 **2026년 4월 29일 수요일 · Day 4/300**
📍 _오늘의 카테고리: 비즈니스 기본 + 기본 일상_
🎯 _세부 주제: 회의·업무 의견 표현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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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1.** `[비즈니스 기본 + 구동사]` "Let me run this by you."
- 💬 _이거 한번 검토해 주실래요?_
- 💡 **쓰임**: 결정 전에 상사·동료에게 의견을 구할 때. "Can I run something by you?" 와 같은 의미.
- 📚 **배경**: `run something by someone` 은 "어떤 안건을 누군가에게 거쳐 보낸다"는 비유. 실무 메일·회의에서 매우 자주 등장한다.
- ⚠️ **주의**: by 뒤에는 사람만 온다. 사물(계획·문서)은 by 앞쪽 this/it에 위치한다.

**2.** `[비즈니스 기본 + 관용구]` "We're on the same page."
- 💬 _우리 같은 생각이에요._
- 💡 **쓰임**: 회의 끝·합의 확인 순간에 "방향이 맞다"고 정리하는 표현.
- 📚 **배경**: 같은 책을 같은 페이지에서 읽고 있다는 비유. 비즈니스에서 합의·동기화의 단어로 거의 표준.
- ⚠️ **주의**: 부정형 `We're not on the same page.` 는 "엇갈리고 있다"는 부드러운 지적이 된다.

**3.** `[비즈니스 기본]` "I appreciate your hard work."
- 💬 _수고에 감사드립니다._
- 💡 **쓰임**: 팀원·협력사에게 정중하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할 때. Thank you 보다 격식 있다.
- 📚 **배경**: appreciate는 "가치를 알아본다"는 어감이라, 단순 감사보다 노력을 인정하는 무게가 실린다.

**4.** `[기본 일상]` "I'll get to it right away."
- 💬 _바로 처리할게요._
- 💡 **쓰임**: 부탁받은 일을 즉시 시작하겠다고 답할 때.
- 📚 **배경**: `get to ~` 는 "~에 손대다·시작하다". right away는 "지금 즉시" 라는 강조 부사구.
- ⚠️ **주의**: I'll do it 보다 적극적으로 들리지만, 너무 캐주얼하므로 매우 격식 있는 자리에선 I'll attend to this immediately. 권장.

**5.** `[기본 일상 + 관용구]` "Let's call it a day."
- 💬 _오늘은 여기까지 해요._
- 💡 **쓰임**: 회의·작업·운동을 마무리하자고 제안할 때 가장 흔한 표현.
- 📚 **배경**: "이걸 하루로 부르자" → "오늘 분량은 끝났다고 치자" 라는 직역에서 굳어진 관용구.
- ⚠️ **주의**: Let's call it. 만 쓰면 어색하다. 반드시 a day / a night 처럼 단위가 붙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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🎯 **오늘의 미니 챌린지**
핵심 문장: **"Let me run this by you."**
> A: Hey, do you have a minute? Let me run this by you.
> B: Sure, what's up?
> A: I want to send the proposal today. Are we on the same page?

📝 **발음 포인트**
- `run this by` 의 [n-th] 연음 — n 다음에 th 소리가 거의 't' 처럼 들림 → "런디스바이"
- `Let's call it a day` 는 "렛츠 컬릿 어 데이" 처럼 t와 it이 이어진다.

🔥 **누적 학습**
20/1500 (1.3%) · 관용구 70% · D-296
